
스탠스 펑스의 아오미치
해석하자면 푸른길. 우리의 길을 푸르다! 이런 뜻이다
우오오오옹 이노래 조온나 좋닷!
2001년에 나온 스탠스펑스의 첫번째 미니앨범인 스탠스펑스에 첫번째 있는 노래이며
노래를 들으면알겠지만 블루하츠를 동경하는 그들에 맞게 역시 블루하츠 냄새가 풀풀나는 노래!!
스탠스펑스 어떤 오프닝 노래를 해줘서 우리나라에 좀 알려진듯
뭐였지 소울이터 였나 아마 I Wanna Be 라는 노래였던듯
그리고 요새 신보도 나왓다는데 뮤비가 참 재밌다 ㅋㅋ
나중에 올리고 그건
어쨋든 이 아오미치 라는 노래는 내가 스탠스펑스 노래중 가장좋아하는노래다
같은 앨범에 있는 소년극장도 격하게 아끼지만 이노래만큼은 아닌것같다
내가 생각할때 모든 펑크밴드의 첫번째 앨범은 뭐가 어떻게 되든 다 존나 개명반이 되는것같다
물론 몇몇밴드는 빼야겠지만
확실한건 이노래 진짜 지겹도록 들어도 지겹도록 좋다 이노래!!
청춘을 느끼게 하는 가사와 청춘을 울리는 멜로디!!!!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말이 필요없다 다같이 따라부르자!!!!!
青道(푸른 길)
僕らの道は遥か遠く
우리들의 길은 아득히 멀지
果てしなく遠いされどなお心は熱く
끝없이 멀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뜨겁다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知らぬ間に汚れた心をえぐった
모르는 새에 더렵혀진 마음을 도려냈다
青過ぎて心にもならないまま
너무 푸르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채로
僕らの道は遥か遠く
우리들의 길은 아득히 멀지
果てしなく遠くされどなお心は熱く
끝없이 멀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뜨겁다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知らぬ間に汚れた心をえぐった
모르는 새에 더렵혀진 마음을 도려냈다
汚れた顔で涙を流したのだろう
더렵혀진 얼굴에 눈물이 흘렀을 테지
悔し涙はやがて虹となった
원통한 눈물은 어느새 무지개가 된다
止まるもゆくも人の勝手
멈추는것도 가는것도 자기 뜻
心弱き人はそこで倒れ
마음약한 사람은 그곳에 쓰러져
恥じらいを捨ててなお
부끄러움을 버리고 아직
僕らはこの道を歩く
우리들은 이 길을 걷고 있다
遠い季節に
멀기만한 계절에
置き忘れてきた言葉
잊고 지내왔던 말
いつしかやがて
어느사이엔가 결국은
力となるんだろう
힘이 되어줄 테지
諦めきれぬことならば
단념해버리지 않는다면
この身を焦がし
이 몸을 불태워
追いかけるよ
쫓아 갈테니까
今日もまたぶち当たる
오늘 또한 부딪치지만
それでも僕は変わらない
그렇더라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
僕らの道は遥か遠く
우리들의 길은 아득히 멀지
果てしなく遠いされどなお心は熱く
끝없이 멀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뜨겁다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君は何処だ
너는 어디냐?
知らぬ間に汚れた心をえぐった
모르는 새에 더렵혀진 마음을 도려냈다
青過ぎて心にもならないまま
너무 푸르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채로
誰かに胸を刺されても
누군가에게 가슴을 찔린다 하더라도
僕らの気持ちは変わらない!!
우리들의 마음은 변하질 않아!!
僕らの道はとても青く
우리들의 길은 무척 푸르다
道しるべひとつ さえもないよ
이정표 하나 없지
僕は何処だ
나는 어디냐?
僕らは何処だ
우리들은 어디냐?
青過ぎて心にもならないまま
너무 푸르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채로
君よ行けよいばらの道を
그대여 가라 고난의 길을
ときにはせつなく胸が痛んでも
때로는 애달픔에 가슴이 아파오더라도
輝く未来が僕らを呼ぶよ
빛나는 미래가 우리를 부른다
そこに誰かの夢がある限り
그 곳에 누군가의 꿈이 있는 한
青過ぎて心にもならないまま
너무 푸르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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